[B11 현장] ‘이승빈 대신 김도담’ GK에 변화 준 안산 최문식 감독 “전략적인 선택이다”
안산-유지선 기자안산 그리너스의 최문식 감독이 충북청주 FC를 상대로 ‘베테랑 골키퍼’ 이승빈 대신 김도담 골키퍼를 선발로 내세웠다. 전략적 선택으로 인한 변화라는 설명이다.안산 그리너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충북청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홈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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