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용인에 모인 24,587명은 우즈벡전 승리 앞에서 즐기며 대한민국 연호했다… 파도타기 응원까지
용인-조남기 기자 평일 용인에 운집한 24,587명은 대표팀의 승리를 만끽했다.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격돌했다. 한국이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6분 손흥민, 후반 15분 오세훈이 연달아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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