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승리 없었어도 변화는 있었다… 제주와 1-1 비긴 포항 김성재 감독대행, “연패 끊어서 다행, 보완할 부분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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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김태석 기자김성재 포항 스틸러스 감독대행이 제주 SK전 무승부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그래도 연패를 끊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김 대행이 지휘한 포항은 1일 오후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 제주전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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