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손흥민‧오세훈 연속골에 조현우 든든한 선방까지! 한국, 우즈벡 2-0 완파하며 9‧10월 A매치 ‘2승 1무 1패’ 마무리
용인-조남기 기자 9‧10월 A매치 기간의 끝은 ‘승리’였다. 모레노호가 용인에서 승리를 거두며 미소를 지었다.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격돌했다. 한국이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6분 손흥민, 후반 15분 오세훈이 연달아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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