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서울 뒤꿈치 계속 밟으러 가야 한다” 18점 차인데 포기 없는 김현석 울산 감독, “그래야 리그도 재미있지”
광주-김태석 기자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사실상 우승 분위기를 굳히고 있는 FC 서울을 멀찌감치 뒤쫓는 것에도 의미를 부여했다. 산술적인 희망이 남아 있다면 포기하지 않겠다는 자세다.김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잠시 후인 11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에서 최하위 광주 FC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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