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받아들이기 싫지만 이게 축구의 일부”… ‘58호 골’에도 먼저 “죄송하다” 말한 캡틴 손흥민, 우루과이전 참패 뒤 팬들에게 감사와 사과 전해
서울-임정훈 기자 “받아들이기 싫지만 이것이 또 축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좋은 결과를 드리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고, 항상 이렇게 많은 성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우루과이전 참패 뒤 무거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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