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모레노호 2G 만에 난관 봉착… 27분 만에 두 골 얻어맞았다→ 손발 잘 맞는 우루과이, 한국 상대로 ‘2-0 리드’

베스트일레븐

서울-조남기 기자 모레노호가 27분 만에 두 골을 허용했다. 이른 시간에 위기를 맞았다.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킥오프했다. 전반전이 중반을 넘어가는 현재, 우루과이가 2-0으로 앞서고 있다. 우루과이는 기대 이상으로 조직력이 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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