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모레노호, 밝은 분위기 속 ‘28인’으로 에콰도르전 최종 담금질...이강인, 조규성은 따로 회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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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유지선 기자에콰도르와의 결전을 하루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밝은 분위기 속에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30인 완전체가 모였으나, 이강인, 조규성은 따로 회복 훈련을 실시했다.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23일 오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에콰도르전 대비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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