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대한민국 국가대표, 내겐 가장 중요하다”… 출격 앞둔 ‘韓 에이스’ 이강인의 마음가짐, “못하는 부분 보완하겠다”
서울-조남기 기자 “대한민국 대표로 뛴다는 건 동기부여 필요 없어.” 27일 오후 3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전을 앞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과 이강인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레노호는 오는 28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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