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7번' 이강인 미쳤다! 입단 2달 만에 개인상 4개 차지..."아틀레티코 9월의 선수, 팬들의 사랑 독차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좋은 출발을 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 시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9월의 선수로 선정되면서,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를 차지했다"라고 보도했다.이강인은 지난 시즌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했다. 주전이 아닌 로테이션 자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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