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7위' 현대캐피탈 허수봉 "메달 들고 오고 싶었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놓친 남자 배구대표팀의 주포 허수봉(28·현대캐피탈)이 새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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