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金'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전국체전 볼더링 제패…'4연속 2관왕'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리드와 볼더링을 모두 석권해 4년 연속 2관왕을 달성했다.서채현은 18일 제주종합경기장 오름마당에서 열린 제108회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볼더링 결승에서 84.6점으로 정지민(서울시청)과 동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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