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둔 엄지성 2경기 연속 1골 도움 폭발…스완지 2-0 완승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시티)이 2경기 연속 1골 1도움으로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엄지성은 2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라운드 왓포드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스완시시티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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