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엄지성, 영국서 인종차별 피해…경찰 수사 착수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주역인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도중 인종차별 피해를 봐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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