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휴식기 끝낸 K리그…서울 자력 우승까지 '승점 10'[주목! 이종목]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이 3주간의 휴식을 끝내고 이번 주말 재개된다.가장 시선을 끄는 팀은 선두 FC서울이다.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지난달 20일 포항 스틸러스에 1-2로 패했던 서울은 3주 만에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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