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 삼각편대’ 나가신다!… ‘FC 서울 킬러’ 김천 상무, 원정 3연승·맞대결 5경기 무패 정조준
임정훈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리그 선두 FC 서울을 상대로 유독 강했던 전적을 앞세워 서울 원정 승리에 도전한다. 1998년생 ‘트리오’ 강민규, 김인균, 이상헌의 활약도 주목된다.김천은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