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승률 0.167…'날개 없는 추락' 한화, 돌파구 없나
박윤서 기자 = 최근 투타 동반 부진에 시달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8월을 최악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좀처럼 반등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8월을 시작할 때만 해도 한화의 순위는 5위 KIA 타이거즈에 3.5경기 차 뒤진 6위였다. 당시 4위 두산 베어스와 KIA, 한화가 치열하게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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