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타 줄인 김아림,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 4위
문채현 기자 =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크게 끌어올려 선두권에 진입했다.김아림은 30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낚으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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