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믿음의 기적' 양궁 金 김옥금·박홍조 "늘 든든하고 편안"[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이 선수와 같이해야 마음이 편안해요. 든든하고 믿음이 있으니까 잘되겠지 하는 마음이 항상 있죠."한국 장애인 대표팀 최고령인 양궁 베테랑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은 파트너 박홍조(43·서울시청)를 향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 8년 넘게 함께 활을 쏘며 쌓은 신뢰는 가장 절박한 순간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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