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銅' 여자 축구 "색깔은 못 바꿨지만…동메달 감사해"[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11년 만에 중국을 누르고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최소한의 성과를 이룬 것에 기뻐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전반 4분 만에 나온 노진영(경주한수원)의 선제 결승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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