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무승+하위권 추락’ 맨유, 최악의 부진에도 캐릭 감독 경질 보류…팬들 지지에 “작별 인사가 아니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극심한 부진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계속 잡는다.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초반 처참한 부진에도 불구하고 45세의 캐릭 감독에게 상황을 반전시킬 기회를 주기로 했다. 캐릭 감독은 화요일 오전 팀 훈련을 지휘했다"고 보도했다.맨유는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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