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의 확률 잡아라' 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격돌'[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에서 에이스 간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예고했다. 페덱과 네일은 필승 각오를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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