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홀 이글' 노승열,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3R 공동 17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셋째 날 순위를 소폭 끌어올렸다.노승열은 25일(한국 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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