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1일 만에 골 맛…오세훈, 손흥민 투톱 파트너 가능성 증명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시미즈)이 오랜만에 잡은 선발 기회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보낸 믿음에 부응했다. 오세훈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9~10월 A매치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1-0으로 앞서던 후반 15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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