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억 써놓고 꼴찌 추락’ 토트넘, 데 제르비 경질설 확산 속 수뇌부는 일축 “여전히 감독 신뢰해”
토트넘 홋스퍼 수뇌부는 아직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 최고경영자(CEO) 비나이 벤카테샴은 경질설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위기에 처한 데 제르비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토트넘의 올여름 이적시장 행보는 광폭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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