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20억 써놓고 20위 추락...로버트슨은 "토트넘 힘든 시간 오래 보냈잖아! 데 제르비 감독 향한 믿음 커, 운이 필요해"

인터풋볼

앤디 로버트슨이 꼴찌로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 상황을 이야기했다.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로버트슨 인터뷰를 전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에서 9년 동안 뛴 뒤 올여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토트넘에 왔다. 리버풀에서 유럽 최고 수준 레프트백으로 활약을 했고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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