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만에 우승했는데 재계약은 나중에?'… '6회 올스타' 타운스, 4000억 연장계약 논의 중단에 공개 불만→“처음 듣는 소식이다, 매우 실망스럽다”
53년 만의 우승을 이끈 주역이지만 돌아온 것은 기대했던 재계약이 아닌 협상 연기 소식이었다. 뉴욕 닉스의 우승 주역 칼 앤서니 타운스가 구단의 연장계약 협상 연기 결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며 양측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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