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넘게 결장→잊힌 토트넘 선수가 돌아온다…감독이 직접 “벤치에 앉을 거야, 얼굴에 미소 떠올랐다”

인터풋볼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한 데얀 쿨루셉스키가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잊힌 선수 쿨루셉스키가 500일 넘게 경기장을 떠나 있었던 끝에 마침내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코번트리 시티전을 앞두고 “쿨루셉스키는 벤치에 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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