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의 4실책 참사'… 무너진 양키스 내야진, 팬들은 ‘일본의 김도영’ 원한다→‘NPB 트리플 크라운’ 눈앞 사토 영입 목소리 커졌다
1976년 이후 최악의 실책 경기였다. 메이저리그 통산 27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자랑하는 명문 구단의 자존심에 제대로 흠집이 났다. 그리고 처참하게 무너진 내야진을 바라본 뉴욕 양키스 팬들은 한 선수의 이름을 더욱 간절하게 외치기 시작했다. 바로 일본의 거포 내야수 사토 테루아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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