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 차에 원태인 기용한 삼성 박진만 감독 "확실한 마무리 위해"[PO]

뉴시스

문채현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5점 차 리드에도 방심하지 않았다. 토종 에이스 원태인을 9회 마운드에 올리며 확실하게 경기를 끝냈다.삼성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PO 2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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