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새 계약 맺어놓고 이제 와서 불만?… ‘저임금 폭로’ 스트릭랜드에 UFC 수장의 반격→“그가 주장한 금액은 사실이 아니다”
UFC 선수들의 대전료 격차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던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 심지어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면 UFC를 떠날 수도 있다는 폭탄 발언까지 남겼다. 그리고 이번에는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가 직접 입을 열었다. 그러나 그의 대답은 스트릭랜드의 주장과는 사뭇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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