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가을야구 밟은 LG 이재원 "2022년보다 자신감 넘쳐"[WC]
문채현 기자 = '잠실의 빅보이' 이재원(LG 트윈스)이 4년 만에 다시 가을야구 무대를 밟는다. 자신감을 장착하고 돌아온 이재원은 대타 자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신중하게 되짚었다.LG는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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