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만에 WS 무대 밟은 밀워키, 1차전서 탬파베이 3-2 제압
박윤서 기자 = 44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에 진출한 밀워키 브루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잡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밀워키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포스트시즌 WS 1차전에서 탬파베이를 3-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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