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제임스의 24번째 시즌', 시작부터 디펜딩 챔피언 잡았다!… ‘초호화 슈퍼팀’ 필라델피아, 뉴욕에 106-100 승리→르브론 14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데뷔전 승리
드디어 82경기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그리고 올여름 NBA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두 팀의 개막전 맞대결에서 웃은 팀은 새로운 슈퍼팀을 결성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였다. 특히 '킹' 르브론 제임스는 자신의 NBA 24번째 시즌 첫 경기부터 승리를 맛보며 새로운 도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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