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최악의 출발+6경기 1승’ 맨유, 공격진 보강 원한다...타깃은 ‘특급 유망주들’

인터풋볼

올 시즌 리그에서 6경기 1승이라는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을 원한다.영국 매체 ‘팀토크’12일(한국시간)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자원만 3명을 영입했고, 백업 골키퍼 1명을 데려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맨유는 6경기를 치른 현재 프리미어리그(PL) 13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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