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70억 FA의 또 다른 가을 악몽'… 최원태, KS 1차전 2이닝 5실점 충격 강판→통산 23경기 ERA 8.40 불명예, 끝나지 않는 가을 잔혹사

인터풋볼

4년 70억 원의 대형 계약. 그러나 정규시즌에 이어 가을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다. 또 한 번 쓰디쓴 가을의 맛을 느낀 최원태였다.삼성 라이온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KS) 1차전에서 KT 위즈에 7-8로 패배했다. 이로써 삼성은 9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첫걸음부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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