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송윤도, 생애 첫 주니어선수권서 우승…한국 3년 만에 정상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3쿠션 국가대표 송윤도(홍성고부설방통고)가 생애 처음 출전한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등극했다.홍윤도는 20일(현지 시간) 프랑스 그라디냥에서 열린 아미르 이브라이모프(독일)와의 제17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 결승에서 40-32(35이닝)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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