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파리 마스터스 최고령 승리 신기록
박윤서 기자 = 남자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계랭킹 11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최고령 승리 신기록을 달성했다.조코비치는 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에서 발렌틴 바체로(27위·모나코)를 2-1(6-7 7-5 6-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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