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사령탑에 눈독 들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담 기자 보도, “캐릭 감독 경질할 경우 휘르첼러가 유력 대체 후보”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차기 사령탑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소속 맨유 전담 기자 사무엘 럭허스트는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턴) 감독이 맨유 차기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