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7위' 김태형 감독, 롯데와 동행 끝…"재계약 하지 않기로"
박윤서 기자 = 김태형 감독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떠난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24일 "구단과 김태형 감독이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2023년 10월 두산 베어스를 7년 연속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던 김 감독과 계약 기간 3년, 총액 24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6억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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