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자취 감췄던 마이클 조던의 페라리…경매서 최대 17억원 예상
전민영 인턴 기자 =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이 소유했던 1997년형 페라리 550 마라넬로가 약 25년 만에 경매에 나온다. 일반적인 동일 차종의 시장가를 크게 웃도는 최대 130만 달러(약 17억6800만원)의 낙찰가가 예상된다.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이 차량은 9월 경매업체 주피터를 통해 경매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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