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차에 KS 첫 정상 재도전…삼성 강민호 "우승 반지 끼겠다"[PO]

뉴시스

김희준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프로 23년 차에 다시 우승을 노린다. 강민호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고, 선발 아리엘 후라도의 7이닝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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