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안타 신기록' 최원준 "레이예스가 넘을 것…건창이 형 기록 깬 것은 의미있어"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시즌 204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운 KT 위즈 최원준의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레이예스'였다. 최원준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워서 무척 기쁘지만, 레이예스 선수가 있어서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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