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안타' KT 최원준, 2024년 레이예스 넘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종합)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붙박이 리드오프 최원준이 시즌 203번째 안타를 날려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최원준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말과 7회말 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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