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엔 병·벽돌·플레어 날아왔다… 스캔들 후 첫 경기가 하필 리버풀 안필드, 맨시티 버스 공격 우려에 英 경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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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프리미어리그 독립위원회로부터 재정 규정을 대규모로 위반했다는 유죄 판단을 받은 맨체스터 시티가 A매치 휴식기 이후 리버풀 원정을 떠난다. 사건 발생 후 처음 치러지는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전인 만큼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리버풀 팬들이 맨체스터 시티 버스를 공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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