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생 중학생' 최지운, 막판 역전극으로 요트 소년부 딩기 金[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2011년생 중학생 최지운(대전서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최종 25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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