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생 중등 궁사' 강연서, 첫 AG서 메달 2개…韓컴파운드 희망 쐈다[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다들 아주 어리게 보시지만, 저 역시 정말 많은 노력을 했어요."2011년생 중학생 궁사 강연서(성사중)가 한국 양궁 컴파운드의 희망을 쐈다.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서 박정윤(창원시청)와의 집안 싸움에서 1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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