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생인데 여자친구와 노느라 축구에 집중 안 한다..."뮌헨 측은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아, SNS보다 경기장에서 최선 다해야"
지난 시즌과 다르게 부진한 레나르트 칼이 사생활 지적을 받았다.독일 '빌트'는 23일(한국 시각) "떠오르는 스타, 칼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첫 위기를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칼은 2008년생 독일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지난 시즌 혜성처럼 등장해 40경기 9골 8도움으로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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