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이어진 만수르 시대 끝난다...게리 네빌 "유죄 판결 유지되면 구단주 지위 유지 못 할 것"
게리 네빌이 맨체스터 시티의 소유주들이 구단 내 지위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일(한국 시각) "네빌은 맨시티 구단주는 항소 후에도 유죄 판결이 유지되면 '현재 지위를 유지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맨시티는 독립 조사위원회가 내린 114건의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에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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