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2026년까지, 뛰는 곳마다 골 넣었다… ‘불굴의 노장’ 바디, 20시즌 연속 공식전 득점 대기록
김태석 기자40세 백전노장 공격수 제이미 바디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20시즌 연속 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바디가 속한 번리는 17일 새벽(한국 시간) 터프 무어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1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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